거치식 vs 적립식, 언제 어떤 계산기를 쓸까
한 번에 넣는 거치식과 정기적으로 넣는 적립식의 차이와, 상황별로 어떤 계산기를 쓰면 좋은지 안내합니다.
Snowballlab에서는 거치식 복리 계산기와 적립식 복리 계산기를 따로 제공합니다. 상황에 맞는 쪽을 골라 사용하면 됩니다.
거치식 계산기 (Lump Sum)
- 한 번에 넣는 금액을 기준으로, N년 후 얼마가 되는지 계산합니다.
- 쓰기 좋은 경우:
- 퇴직금·보험 만기금·상속금 등 이미 모아 둔 돈을 앞으로 몇 년 둘 때
- “지금 1,000만 원을 넣으면 10년 후 얼마나 될까?”처럼 일시금 시뮬레이션이 필요할 때
적립식 계산기 (Recurring)
- 매월(또는 주기별) 납입하는 금액을 기준으로, N년 후 총액을 계산합니다.
- 쓰기 좋은 경우:
- 월급에서 매달 일정 금액을 꾸준히 넣을 때
- “매달 50만 원씩 10년 넣으면?”처럼 정기 납입 시나리오를 볼 때
둘 다 써보고 비교하기
- 같은 “10년 후 목표 금액”이라도, 거치식이면 “지금 한 번에 얼마가 필요하고”, 적립식이면 “매달 얼마씩 넣어야 하는지”가 다릅니다.
- “지금 500만 원 있고, 앞으로 매달 30만 원도 넣을 수 있다”처럼 둘을 섞은 상황은, 거치식으로 500만 원 결과를 보고 적립식으로 30만 원 결과를 보고 대략 합산해 보는 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두 계산기 모두 참고용이며, 실제 상품의 이자·수수료·세금은 반영하지 않습니다. 투자·저축 결정은 본인 판단과 책임입니다.